대학원 2 학기 - 한국언어 문화

한국문화교육론 

아직 많이 부족한 것 같지만 다음에 더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겁니다.

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건 자신감이지요?





한국 음식 문화
 
제가 처음 한국에 와서 한국문화를 접근할 때 무척 당황하고 낯설었고 신기했던 것들이 엄청 많았다. 그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음식 문화 식사예절이었다.
 
I. 음식 문화 :
한국에 와서 처음으로 먹어 보던 음식은 김, 김치찌개 , 김치, 된장찌개, 시래기 국, 비빔밥, 부어 국, 명태 국, 김밥이 있다. 물론 더 많은 음식이 있지만 이 음식은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다. 하지만 나에게 가장 먹기 힘들었던 것은 밥이었다. 하지만 한번 먹으면 계속 배가 부르고 배고픔을 느끼지 않습니다.
김치 :
한국 사람들이 식사할 때 꼭 있어야 하는 음식 중의 하나가 김치입니다. 김치가 없으면 밥을 못 먹는 사람도 있다고 들었습니다. 김치를 담글 때 무, , 배추 같은 야채로 만듭니다.
겨울에는 이 야채들이 많지 않아서 김치를 담글 수 없습니다. 그래서 옛날부터 한국 사람들은 겨울 내내 먹을 김치를 미리 준비했습니다. 이것은 김장이라고 합니다.
 
마늘 :
한국에 와서 한국음식 요리하는 것은 어머님에게 배웠습니다. 하지만 특별하게 음식마다 꼭 마늘을 씁니다. 마늘을 사용해서 요리는 것은 당연히 건강에 좋으니까 하겠는데 제가 우연히 이런 생각이 났습니다.
우리가 단군왕검이라는 신화를 읽어 봤습니다. 그 신화에 나오는 곰과 호랑이가 있는데 곰이 마늘을 먹고 사람이 되는 내용을 통해서 더욱 마늘이 한국인에게 아주 중요한 재료라고 생각합니다. 야채 무침할 때도 마늘 쓰고, 김치 담글 때도 뭐든지 요리하면 꼭 마늘을 사용해야 한 것 같다.
 
부대찌개 :
한국전쟁의 비극을 그대로 담고 있는 음식은 뭐니뭐니해도 부대찌개다. 햄과 소시지,통조림 등의 서양재료를 넣어 김치, 고추장과 함께 얼큰한 찌개로 끓여낸 이 부대찌개는 전쟁이 끝나고 미국이 주둔하면서 소시지와 햄 등 일명 '부대고기'라는 식재료가 있었기에 가능했다.